
팔레스에 들어가기 전 입구쪽에 있던 단란한 가족의 모습...


입장료를 내기 전인 진입로에도 몇몇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다만 맞은 편에는 관련 업체에서 물품 판매도 겸하고 있어서인지 어째 분위기가 예술작품 감상할 분위기가 아닌 느낌...

이런 식의 정원 컨셉...



여기서부터는 파레스 정원 뒷편의 전시 공간...













이런 한 칸짜리 외에도 조금 더 큰 모습의 정원 컨셉도 있었다.







중국 작가의 작품으로 기억하는데 대나무로 둘러싸인 속에 샘이 있는 컨셉인데, 동양적인 정취가 나쁘지 않았다.



비밀의 샘인 걸까...

웨딩 파티라도 벌리면 좋을 거 같은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