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지도를 보면 호텔 암스테르담 아래에 생선가시처럼 있는 게 요트 선착장이다. 그러니까 바다와 연결된 곳이라는 것. 호텔 암스테르담은 하우스텐보스의 가운데에 있는 데인지라 가격이 꽤나 되는 듯. 뭐 내가 예약한 사이트에서는 안떴지 싶은데, 구글로 지도 확인해보니 근 40만 원 정도 하는 듯? 나의 헝그리 여행 목표에 전혀 안맞음. ㅋㅋㅋ... 하우스텐보스를 편하게는 구경할 수 있는 위치이기는 함.




다리 건너 요트 선착장이다.






어찌 저찌 걸어가다 보니 호텔 암스테르담의 로비로 들어갈 수 있었다.

우와, 저 거대한 샴페인 병... 저거 얼마나 하는 거였을까...

호텔 내부의 바(Bar)인 듯...


나 먹으라는 거였으면 좋겠지만서두... ㅎㅎㅎ...

호텔 로비...

로비에 있던 가면 무도회 마네킹... 가면의 모양과 드레스의 색감이 인상적이어서 찍어봤...

남성용 가면... 조커 같기도 하다.

여성용 가면... 그나저나 저 정도면 사람을 못알아보지는 못할 거 같은데...

마네킹 뒤에 있던 조각상. 로마시대 누구인 걸까...

호텔이 H자 모양인 거 같은데 가운데에 있던 정원


정원의 반대편 방향... 고풍스럽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