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층에서 찍어본 전경.
지난 번에는 선물용 하나만 샀던 게 못내 아쉬워서 이번에는 4개 샀다. 한 개는 조카가 좋아하는 헬리콥터, 하나는 내가 갖고 있을 거, 나머지 두 개는 선물용.
그리고 다른 가게들은 대부분 디자인 유출을 우려해서 사진 찍는 걸 금지하지만, 여기는 자유롭게 찍을 수 있어서 맘에 드는 것들은 다 사진 찍어왔다.

천사

다양한 색의 드래건. 이 중 하나를 샀는데, 노래는 겨울왕국의 Let It Go 였다. ㅎ... 최신곡 반영을 잘 하는 걸.


귀여운 액자.

언제나 크리스마스

얼핏 보면 무서운 드래건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면 귀엽다.

얘는 크기도 작아서 더 귀엽다. (대신 정밀성은 조금 떨어진다)





요런 건 결혼 선물로 좋겠지.



복고양이(招き猫)~~~ 한글로 복고양이 설명서가 따로 있더라. 오른손을 든 건 돈과 행운, 왼손을 든 건 손님이나 친구를 부르는 것. 몸의 색깔에 따라서도 있다고 하는데 인터넷 찾아보셈.

얘는 인도 신화에 나올 법한 고양이.

내가 이걸 샀던가. 포장한 상태 그대로 놔둔지라 뜯어보질 못했으니...




아, 귀엽...


색깔이 참 현란하다.








요거도 고양이 세 마리가 있는 버전으로 하나 샀다.


요건 오르골 구조가 그대로 보이는 것.


사진도 원없이 찍었고, 오르골도 실컷 샀겠다, 그리고 배가 고프다. 숙소로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