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에서 보는 뷰보다 더 감동적이었던 내부에서의 뷰. 바다가 보이는 이 방들에서는 뭘 해도 낭만적이고 운치있을 거다.

부모님이 묵으셨던 곳에는 옆에 코쿤 같은 것이 있어서 애들이 놀기 좋았다.

아래는 내가 묵었던 방인데, 침대 뒤에 있던 작은 바(Bar)가 정말 밤바다 보면서 음악 틀어놓고 술마시기에 너무 좋았던 곳.


그 앞의 침대에서는 이런 풍경이 보인다.





바깥에서 보는 뷰보다 더 감동적이었던 내부에서의 뷰. 바다가 보이는 이 방들에서는 뭘 해도 낭만적이고 운치있을 거다.

부모님이 묵으셨던 곳에는 옆에 코쿤 같은 것이 있어서 애들이 놀기 좋았다.

아래는 내가 묵었던 방인데, 침대 뒤에 있던 작은 바(Bar)가 정말 밤바다 보면서 음악 틀어놓고 술마시기에 너무 좋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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