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건 아니고 구글어스에서 본 숙소 모습이랑, 마지막날 비행 경로를 기록한 GPS 로그

첫 날 묵었던 도바호텔의 구글어스. 우리가 묵은 숙소는 맨 위의 녹색 옥상. 온천 료칸은 가장 아래 왼쪽의 녹색 지붕. 료칸 오른쪽의 길이 바다 사진 찍었던 곳.

둘째날에 묵었던 海のしょうげつ 료칸. 우리가 묵었던 방은 가운데 로비 바로 오른쪽 건물...이지 싶다...

이세 신궁. 왼쪽 위의 주차장에 차를 댄 후에 먹자골목을 지나와서 다리를 건너 이세 신궁 본당을 들렀다가 되돌아갔다.

마지막날 아침 료칸에서 출발해 중부 국제 공항으로 가는 코스... 영종도랑 비슷한 느낌을 받기는 한다.

마지막날 전체 코스. 나고야에서 김포 공항으로 오는 코스는 저런 경로를 그리는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