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찍은 사진이 많네. 여튼 요건 다음날 아침에 니혼노 아시타바에서 찍은 사진들 모음임.

이른 아침부터 노천 온천 즐겨보겠다고 올라왔다. 분명히 후쿠오카는 따뜻했지만 여기는 산간지방이다 보니 좀 쌀쌀하고 추웠다.

노천 온천으로 내려가는 돌계단.

싸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이지만 몸 속은 노천 온천 속에서 뜨끈뜨끈...

한가하게 쉴 공간도 있다만... 30분의 시간은 정말 최대한 탕에서 즐겨야 하기 땜시 저기를 즐길 여유는 좀 사치... ㅎㅎㅎ...








요렇게 생겼다.


탈의실에 있던 등.




저 앞쪽의 문이 잠겨 있으면 사람이 있다는 표시.

대기실. 먼저 탕에 들어간 사람들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곳.

왼쪽이 대기실

내려오면서 뒤돌아본 탕으로 향하는 길



여기는 노천이 아닌 실내 온천. 크기가 작다고 한다. (노천 온천 두 번 갔는데 여기를 갈 필요가... ㅎㅎㅎ...)

오른쪽 길로 올라가면 역시 노천 온천이 있는데, 여기는 시간 예약이 아니라서 가보기 전까지는 사용가능인지 모름...



여기인데, 아쉽게도 아주머니 한 분이 계셨다고 함.

가볍게 먹는 아침 식사...

아침식사를 마친 후에 전날 제대로 찍지 못했던 바깥 모습을 추가로 찍었다.



여기가 료칸 로비로 가는 입구의 길.

료칸의 간판. 유후인 오야도 니혼노아시타바...인가...

렌트한 프리우스. 제법 차가 커서 괜찮았다.

아직 1월 하순인데... 따뜻한 곳이다 보니 (아까 춥다고 했는데... -_-a) 몇몇 나무들은 봄을 준비하고 있었다.


곧 봄이 오겠구나...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지금은 더워죽는 한여름이 일찍 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