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15일에 김용수, 곰탱이, 성년형, 나 이렇게 4명이서 간 여행.
톨게이트를 두 번이나 지나친 김용수의 어리버리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ㅋㅋㅋ
그리고 야외에서 고기구워 먹다 비가 오는 바람에 후다닥 숙소로 들어갔는데...
카메라 그대로 놔뒀던 걸 다음날 아침에 깨달았던 아찔한...
근데 비오는 정도로는 옆으로 흐르기만 하지 기계 내로 침수가 안되는 듯. 그 후로도 몇 년 동안 잘 썼으니.

꽃지 해수욕장. 7월인지라 비키니 언냐들이 얼마 없던 게 캐아쉽... ㅋㅋㅋ...
도착하자 마자 일단 횟집에서 술판...

고기 굽던 숯불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