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 이모에게 안겨있는 샤로. 낯선 사람의 품에 안겨있어 잔뜩 긴장해서 못움직이는 상태.

간식에 혹해 낯선 사람 따라가는 떵개

가락시장 옆에서 회사 다니는 김에 사온 대하. 달랑 2만원이면 충분하다. (사진에 있는 양의 3배쯤?)
메인 요리는 쇠고기 등심. 우리는 '소고기 시식당'으로 거듭나고 있으니까.
5명이서 9인분은 그냥 먹어지더구만.
여튼 야구팬들 5명이서 모여서 노니까 새벽 7시까지 놀아도 얘기가 끊이질 않아. ㅎㅎㅎ...
남동생한테 늦게 들어온다고 구박받던 베티 이모는 무사한 듯...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