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콘도를 빌려준 디려한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파도소리가 들려오는 가운데 시원한 바람과 함께 여유자적했던 낮잠을 즐겼던 것. 근래에 누렸던 최고의 호사가 아니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