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스마스를 앞둔 저녁, 수경이네집 신혼집에 가서 잘 놀다 왔다... 깽이 말처럼 쉴 새없이 너무 웃어대는 바람에 얼굴 근육 마비가 올 정도였으니... 새색시 수경이가 준비한 월남쌈도 아주 훌륭했뜸... 사진은 모두 장기사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