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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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옛날 '일본은 없다'부터 시작해서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되라' '간절히 두려움없이'까지..전여옥씨의 책을 읽으면서 참..같은 성을 공유한 사람으로서 공감이 가는 말이 많았고 사고방식이나 삶의 태도에서 본받을 점이 많은 분이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그 후에 보인(글로써) 일련의 행동들은(의료파업(?)사태등..) 실망스러운 점이 많더군요..(물론 제잣대로 재기때문에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