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회원가입로그인
RanomA2003.03.19 01:36
'많은 날들을 희망에 기대 여기저길 서성였고 그 젊은 날 난 절망을 배워 그 발걸음 멈춰 세웠네'라는 부분이 제일 슬프더군요.
▼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