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법력의 김주찬과 마력의 고영민( /?document_srl=31051 )이라는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선수 참 알기 어렵다. 분명 반짝반짝하는 재능이 있지만 가끔 집중력 부족 혹은 똘기 발동을 한다고 해야 하나.
1. 야구 빼고는 다 잘하던 선수
초창기 운동선수 모아놓고 한 스타 대회 준우승
볼링 대회 우승
야구 게임인 마구마구 우승
2. 야구에 눈을 뜨다
국제 대회에 나가서 좋은 활약. (타율 6할 9푼에 출루율 7할 3푼)
3. 월요일엔 논다
뭐냐...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쭉 올라가는 타율...
월요일에 뭘 하길래...
4. 하지만 태초의 불가항력
고등학교 시절부터 저놈의 복합 주루사와 뇌피어 (No Fear는 과감하게 야구하라는 롯데 로이스터 전 감독의 슬로건이지만
김주찬의 뇌없는 주루와 결합하면 뇌피어가 된다)는 있었던 거다.
도대체 왜!!! 저 상황에서!!! 아웃이나 안되면 몰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