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자씨를 처음 인지한 건 Love Actually의 퇴물 가수역으로 나와서 오지게 웃겼을 때.
첫 이미지 때문에 이 아자씨는 계속 우슈운 사람으로 보이는... ㅋㅋㅋ...
근데 이런 저런 영화를 보다 보니 이 아자씨, 은근히 카리스마 있는, 특히 악역으로 잘 나오네.
내가 본 영화가 2~3편 밖에 안되기는 하지만...
먼저 Under world의 뱀파이어 3대 마왕 중 하나인 빅터...
며칠 전에 CATV에서 캐리비안의 해적 보여주길래 보다보니, 낯익은 목소리가...
얼굴은 못알아보겠지만 목소리로 알겠더구만.
데비존스...
최근에 나온, 히틀러 암살 계획과 관련된 영화, 발키리...
웃기는 아자씨가 아니었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