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써클 선배 중에 때보라는 형이 있었다. 허리가 안좋아서 결국 군대도 면제 받은 형이었는데...
이 형이 93년에 교환학생으로 미국으로 갔었다.
근데 미국에 갔을 때 룸메이트가 바이브레이터를 갖고 있었다고 하더군. 근데 그게 정말 허리 아픈 통증에
괜찮았다고... 그래서 바이브레이터 구입을 진지하게 고민했다라는 얘기를 했던가... 아니며 진짜 사러
갔던가...
옛날에 써클 선배 중에 때보라는 형이 있었다. 허리가 안좋아서 결국 군대도 면제 받은 형이었는데...
이 형이 93년에 교환학생으로 미국으로 갔었다.
근데 미국에 갔을 때 룸메이트가 바이브레이터를 갖고 있었다고 하더군. 근데 그게 정말 허리 아픈 통증에
괜찮았다고... 그래서 바이브레이터 구입을 진지하게 고민했다라는 얘기를 했던가... 아니며 진짜 사러
갔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