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노안이셔서 아래에 있는 아르엔 로벤도 한 수 접는다는 그렉 오든...
한국에서의 별명은 그렉 '여든'... -_-a
88년생... 그러니까 우리 나이로 23, 만으로 22...
뭐, 문근영이랑 동갑이라고 할 수 있다...
근데 위의 사진들은 그나마 지금보다 어린 19살 때 모습이다...
-0-a
왼쪽은 데이비드 로빈슨... 65년 생... 그니까 오른쪽의 오든보다 23살이 많다.
일찍 결혼했으면 오른쪽 애와 비슷한 나이의 애가 있어야 하는데...
왼쪽은 34년생 빌러셀... 으음... 이제 54년 차이다...
그렉 오든의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