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갤에 저런 제목의 질문글이 올라와 있었다.
'훗... 그렇지. 냥이는 일단 사람에게 친해지기까지는 가만히 놔두는 게 좋단다'...라고
댓글을 달려고 들어가봤는데...
첫 댓글이 이랬다.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푸하하...
명박이가 곰곰이 생각해보면 개그거리도 많아. 짜증나서 그렇지.
냥갤에 저런 제목의 질문글이 올라와 있었다.
'훗... 그렇지. 냥이는 일단 사람에게 친해지기까지는 가만히 놔두는 게 좋단다'...라고
댓글을 달려고 들어가봤는데...
첫 댓글이 이랬다.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푸하하...
명박이가 곰곰이 생각해보면 개그거리도 많아. 짜증나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