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야구경기 본 후에 소시당 멤버들이랑 밤새 술마시고 일어나보니 저녁 7시.
순대국밥으로 해장 간단하게 하고는 잠시 휴식을 취한 후 회사로 출근.
그러기 전에 운동은 해야겠기에 여의도까지 가려고 했는데 무릎이 초큼 아픈 거 같아서
양화대교 전에서 유턴해서 도림천까지 와서는 회사로 고고씽...
엊그제 도착한 Garmin Edge 305의 경로와 Google Map랑 같이 결합시켜서 나온 경로
(GPS 로그를 http://www.wikiloc.com/ 사이트에 넣어야 함)
앞으로 매번 이렇게 데이터가 쌓일 듯.
이동거리: 23.61Km, 소요 시간: 1시간 25분, 평균속도: 16.7 km/h
우리집 → 보라매공원 → 도림천 → 안양천 → 안양천/한강 합류점 → 성산대교 →선유도 부근에서 유턴
→ 안양천/한강 합류점 → 안양천 → 도림천 → 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