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가본 곳이 기아 vs 두산때는 122 구역, 216 구역 한 번씩.
한화 vs 두산 경기때는 113 구역.
이번 주말에 갈 한화 vs LG는 215 구역.
다음주 주말에 갈 기아 vs LG는 112 구역.
그리고 아마도 올해는 가을 되기 전에는 야구보러 가는 건 더 없지 싶음.
더운 날 야구장은 왕짜증이라는 얘기를 이미 100만년 전에 들었던지라...
그렇다고 포스트 시즌을 보러 가는 게 쉬울지는 장담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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