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공급의 법칙상 여자들이 뉴스를 많이 본다면 꽃미남 아나운서를 뽑을지도. 그렇다 하더라도 기사 편성을 하려면 기자 출신이 하는 게 유리할테니 9시 뉴스 앵커는 여전히 아니겠지. 만약 꽃미남 아나운서가 한다면 더 이상 9시 뉴스에서 '어처구니 없는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와 같은 논평은 없이 그냥 대본만 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