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역시 인물은 배구선수들이 장난이 아니란 말이야... 어디서 이런 인재들이
계속 계속 튀어나오는지... 그리고 농구는 왜 다들... 한때 농구쪽에서 탑을 달리던
우지원도 배구계에서는 명함도 못내미니...
아, 그리고 얘네들 실력도 상당하댄다. 문성민이 공격과 파워에서 앞서고, 김요한은
키에 비해 체형이 더 좋댄다. 브라질 애들처럼 유연하고 탄력이 있다고 하던데...
키는 둘 다 198cm이니 우리나라 배구선수로는 꽤 좋은 키다. 언젠가 우리나라도 레안드로나
루니처럼 2m 5cm를 넘으면서도 신진식처럼 탄력있는 공격수가 나오면 좋겠는데, 그
전까지는 얘네들이 잘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