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생각을 하게 만들어 바로 안들어온다는 단점은 있는데, 대신 그 아이디어에 감탄한다면 인상을 강하게 남기기는 할 듯. 그러므로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게 약간 거추장스러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