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일은 왜 들어갔나 몰라. -_- 우리나라는 김주성, 안정환 정도가 잘 생겼다고 해줄
수 있겠군. 장대일은 실력이 없어서 제외...
한데 우리나라 미남 운동선수들은 거의 다 배구쪽에 많은 듯. 요즘은 또 아닌 것 같기도
하다만, 80년대~90년대는 배구판이 장난이 아니었음. 농구에서는 기껏해야 우지원 정도가
명함을 내밀 때, 배구에서는 이상열, 마낙길, 최천식, 박희상, 하종화 등 줄을 이었으니...
뭐 기준을 넓히면 예쁘장한 김세진이나 늙었지만 정의탁이나 한장석도 포함시킬 수
있겠지. 서남원, 이성희 정도면 농구판에서는 아주 미남급이었던 듯.
여자 배구선수도 박미희, 유영미를 필두로 꽤 많았는데... 농구는 요즘 그 신혜인인가
하는 애 말고는 그다지. 유영주나 전주원이 예쁘다는 생각이 그다지...
여튼... 이넘들 잘생겼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