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조인성이보고 뭐라 할 만하네... 근데 이 아자씨 옛날 드라마 보면 매번 나쁜 역으로 잘 나왔는데. 좀 사회에는 무기력하면서 술마시고 마누라 패고, 마누라 등쳐먹는 그런 역할로 자주 나왔던 기억이 있음. 조형기랑 비슷한데 조형기는 좀 더 무식한 스타일이고. (사랑과 야망에서 이덕화 전부인의 기둥서방으로 조형기가 나왔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