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모두 몇몇 종목들은 세계 무대가 아니라 우리, 혹은 아시아 무대에서나 깔짝거리면서 다툴 때, 가끔씩 들리는 '그래봐야 세계 무대 가면 캐 발릴 것을... 그것도 인종적 한계때문에 영원히 안될 것을...' 그랬었을텐데... 박태환 잘 해줬어... 고마워... 월드컵 4강때 딴지일보 총수 말처럼 우리는 점점 열등감없고 상처없는 밝은 웃음의 세대들로 채워지는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