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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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펜 2008.04.07 22:22 (*.88.192.178)
    도종환 시인의 시도 그렇고, 이시도 그렇고 쉽게 쓰며서도 가슴 와 닿네요.. 최영미 시인의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에서도 시들이 쉽게 읽힌다는... 직설적 표현이 많아서인것 같기도 하구요...(아닌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