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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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펜 2008.04.07 22:22 (*.88.192.178)
    도종환 시인의 시도 그렇고, 이시도 그렇고 쉽게 쓰며서도 가슴 와 닿네요.. 최영미 시인의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에서도 시들이 쉽게 읽힌다는... 직설적 표현이 많아서인것 같기도 하구요...(아닌가?ㅡ.ㅡ;;;)...^^

  1.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2. 장석남 -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痛症)

  3. 최영미 - 선운사에서

  4. 도종환 - 책꽂이를 치우며

  5. 김광섭 - 성북동 비둘기

  6. 정지용 - 호수 1

  7. 황동규 - 즐거운 편지...

  8. 냥냥이오빠의 詩쓰는 고양이에 대해서...

  9. 안도현 - 겨울 강가에서

  10. 김춘수 -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11. 소망

  12. 안도현 - 가난하다는 것은

  13. 서정윤 - 사랑한다는 것으로

  14. 불면증 2

  15. 박인숙 - 물고기를 머리에 인 사람

  16. 불면증 1

  17. 악령

  18. 고백

  19. 弔毛

  20. 예이츠 - 하늘의 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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