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노래 잘하는 사람의 노래를 직접 듣는다는 건 참 좋다.
때론 가슴 저리에 와닿고, 때론 소름도 끼치고, 뒷목이 싸 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
어떤 때에는 시원하게...
그래서 다들 라이브 콘서트를 찾아 가고, 좋은 뮤지컬을 보고 싶어하는 거겠지.
애들땜시 올해에만 벌써 두 번 콘서트를 찾아갔는데, 애들 보는 것도 좋은데, 거기에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참 좋다는 느낌이 들더라.
애들하고 우연찮게 겹치던 V.O.S가 그런 느낌이었고, 이름모르는 신인 그룹의 메인
보컬 여자의 음색에 '오호... 좋은데' 하면서 즐거워하던 기억도 좋고...
명불허전이었던 리사야 두 말 할 것없고... 하다 못해 서단비 뒤에서 왁스처럼 부르던
여자 보컬도 좋았고...
여튼 애들 덕분에 눈도, 귀도 호강하고 산다. ㅎㅎㅎ...
때론 가슴 저리에 와닿고, 때론 소름도 끼치고, 뒷목이 싸 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
어떤 때에는 시원하게...
그래서 다들 라이브 콘서트를 찾아 가고, 좋은 뮤지컬을 보고 싶어하는 거겠지.
애들땜시 올해에만 벌써 두 번 콘서트를 찾아갔는데, 애들 보는 것도 좋은데, 거기에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참 좋다는 느낌이 들더라.
애들하고 우연찮게 겹치던 V.O.S가 그런 느낌이었고, 이름모르는 신인 그룹의 메인
보컬 여자의 음색에 '오호... 좋은데' 하면서 즐거워하던 기억도 좋고...
명불허전이었던 리사야 두 말 할 것없고... 하다 못해 서단비 뒤에서 왁스처럼 부르던
여자 보컬도 좋았고...
여튼 애들 덕분에 눈도, 귀도 호강하고 산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