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Lanz의 앨범중에서 Paul Speer와 같이 작업한 앨범에 대해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있더구만. David Lanz만의 색깔이 아니라고 하던가. 뭐 여튼 내가 처음 산 David Lanz의
앨범이고, 그리고 그 중 가장 맘에 든 두 곡이 알고 보니 광고에 쓰였던 것.
1번의 Face of The Forest Part 1의 경우 오현경(그렇다, 그 오현경)이 태평양의 (업계 톱)
화장품 광고 모델이었던 시절에 나온 음악의 BGM에 쓰였다. 음악 제목처럼 아마 숲
혹은 그런 이미지를 차용한 곳에서 썼을 거다.
있더구만. David Lanz만의 색깔이 아니라고 하던가. 뭐 여튼 내가 처음 산 David Lanz의
앨범이고, 그리고 그 중 가장 맘에 든 두 곡이 알고 보니 광고에 쓰였던 것.
1번의 Face of The Forest Part 1의 경우 오현경(그렇다, 그 오현경)이 태평양의 (업계 톱)
화장품 광고 모델이었던 시절에 나온 음악의 BGM에 쓰였다. 음악 제목처럼 아마 숲
혹은 그런 이미지를 차용한 곳에서 썼을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