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더구만. David Lanz만의 색깔이 아니라고 하던가. 뭐 여튼 내가 처음 산 David Lanz의
앨범이고, 그리고 그 중 가장 맘에 든 두 곡이 알고 보니 광고에 쓰였던 것.
1번의 Face of The Forest Part 1의 경우 오현경(그렇다, 그 오현경)이 태평양의 (업계 톱)
화장품 광고 모델이었던 시절에 나온 음악의 BGM에 쓰였다. 음악 제목처럼 아마 숲
혹은 그런 이미지를 차용한 곳에서 썼을 거다.
B1A4의 진영이라는 연예인
宗次郎(Sojiro) - 陽春麓 (On The Sunny Side) オカリナ(Ocarina)
Heart and Soul
J - Kiss Me
G-Dragon 이번 앨범 노래가 맘에 드는데
Lionel Richie - Just Go
Chumbawamba - Tubthumping
소녀시대 - Gee Music video
마술피리(Die Zauberflöte)
모짜르트에 흠뻑 빠진 상태라능...
[펌] 영화 아마데우스에 나오는 모짜르트의 곡들
탱구의 들리나요 라이브 from 엠카
Hyeonjin - Raindrops (From SM Town Summer 2006)
Brown Eyed Girls (가인) - 내가 웃고 있어요
나몰라 패밀리 - 사랑해요
젝스키스 - 예감
이승철 - Propose
市人과 村長 - 푸른 애벌레의 꿈
David Lanz & Paul Speer - Natural States
이현도의 곡들은 다들 비슷비슷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