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스 시절의 이현도의 노래 좋은 거 많지. 그리고 남한테도 좋은 노래 많이
써줘서 힛트도 많이 시켜주고. 근데 어째 이현도가 만든 노래를 들으면 이런
느낌 든다. 성년형이 썼던 표현인데, 이현도 노래를 들으면 '안녕하세요, 이현도에요'
하는 것 같다고... 그니까 노래가 다 비슷비슷하다는 느낌.
구본승의 노래 들으면서 '어라? 듀스 노래 같네?' 했더니 맞더군.
뭐 김성재 노래도 말할 것 없고... 자기 노래들도 다 비슷비슷한 느낌...
룰라의 3!4! 들으면서 처음에는 '이현도꺼라고 하는데 조금 달라졌네...'
하다가 '이거, 이현도꺼 맞구나' 했던 부분... 아래 가사중에서 굵은 글씨
부분의 멜로디다. 저 멜로디는 이현도의 대부분의 노래에 들어가는 것 같더라구.
내가 힘들던 그 모든 기억이 아직 남아 있는 가슴에
따뜻하게 피어나는 느낌이 있어
내가 바라는 그 모든 꿈들이 전부 이뤄질 수 없어도
가장 넓고 깊은 사랑 지금 내 안에 있어
나의 이 마음 영원히 갖고 싶어
모두 함께 나누며 3!4!
여기 숨쉬는 이 시간은 나를 어데로 데려갈까
많은 기쁨과 한숨들이 뒤섞인 이 곳에서
저 부분의 멜로디를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전개상 곡의
클라이막스에 올라가기 전에 호흡을 고르는 부분의 멜로디라고 해야 하는데
저게 많이 비슷비슷하더군.
이현도 멜로디 잘 아는 사람은 알 듯...
작곡가들은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특정 멜로디 (혹은 코드진행?)가 있나보다.
여튼 이현도의 노래는 그걸 알게된 무렵부터 내게는 신선한 느낌이 서서히
줄어들더군. 여름 안에서 같은 건 좀 느낌이 달라 많이 좋아하는데...
써줘서 힛트도 많이 시켜주고. 근데 어째 이현도가 만든 노래를 들으면 이런
느낌 든다. 성년형이 썼던 표현인데, 이현도 노래를 들으면 '안녕하세요, 이현도에요'
하는 것 같다고... 그니까 노래가 다 비슷비슷하다는 느낌.
구본승의 노래 들으면서 '어라? 듀스 노래 같네?' 했더니 맞더군.
뭐 김성재 노래도 말할 것 없고... 자기 노래들도 다 비슷비슷한 느낌...
룰라의 3!4! 들으면서 처음에는 '이현도꺼라고 하는데 조금 달라졌네...'
하다가 '이거, 이현도꺼 맞구나' 했던 부분... 아래 가사중에서 굵은 글씨
부분의 멜로디다. 저 멜로디는 이현도의 대부분의 노래에 들어가는 것 같더라구.
내가 힘들던 그 모든 기억이 아직 남아 있는 가슴에
따뜻하게 피어나는 느낌이 있어
내가 바라는 그 모든 꿈들이 전부 이뤄질 수 없어도
가장 넓고 깊은 사랑 지금 내 안에 있어
나의 이 마음 영원히 갖고 싶어
모두 함께 나누며 3!4!
여기 숨쉬는 이 시간은 나를 어데로 데려갈까
많은 기쁨과 한숨들이 뒤섞인 이 곳에서
저 부분의 멜로디를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전개상 곡의
클라이막스에 올라가기 전에 호흡을 고르는 부분의 멜로디라고 해야 하는데
저게 많이 비슷비슷하더군.
이현도 멜로디 잘 아는 사람은 알 듯...
작곡가들은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특정 멜로디 (혹은 코드진행?)가 있나보다.
여튼 이현도의 노래는 그걸 알게된 무렵부터 내게는 신선한 느낌이 서서히
줄어들더군. 여름 안에서 같은 건 좀 느낌이 달라 많이 좋아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