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서바이벌에서 7명의 꼬마 아가씨들이 하얀 드레스 입고 나와서 노래부르는
퀴즈가 있다.
흰 눈이 기쁨 되는 날
흰 눈이 미소 되는 날
흰 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대략 이런 가사인데, 화면에서 제일 많이 비춰주지만 오바질 만빵인 애만 빼면
멜로디도 흥겹고 간단해서 꽤 맘에 들었는데...
광고 속에 은은히 흐르는 바이올린 선율... 어쩌다 그 제목도 모르는 곡을
떠올려서 흥얼거리는데 문득, 저 노래랑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쫌 음악에 약해서리 저런 거 금방 못 깨닫는데 (김진표의 '내곁에'중 Stand by me
가 나오는 것도 한참 뒤에야 깨달았다는. -_-a) 여튼 허밍을 하다보니 문득 깨달았던
것.
지식인 검색 들어가니 Elgar의 사랑의 인사 (Salut d'amour) 이라는군. 곡 구해서
비교할 수 있도록 하면 이 글이 완성되겠군.
퀴즈가 있다.
흰 눈이 기쁨 되는 날
흰 눈이 미소 되는 날
흰 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대략 이런 가사인데, 화면에서 제일 많이 비춰주지만 오바질 만빵인 애만 빼면
멜로디도 흥겹고 간단해서 꽤 맘에 들었는데...
광고 속에 은은히 흐르는 바이올린 선율... 어쩌다 그 제목도 모르는 곡을
떠올려서 흥얼거리는데 문득, 저 노래랑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쫌 음악에 약해서리 저런 거 금방 못 깨닫는데 (김진표의 '내곁에'중 Stand by me
가 나오는 것도 한참 뒤에야 깨달았다는. -_-a) 여튼 허밍을 하다보니 문득 깨달았던
것.
지식인 검색 들어가니 Elgar의 사랑의 인사 (Salut d'amour) 이라는군. 곡 구해서
비교할 수 있도록 하면 이 글이 완성되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