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를 보고 온 다음에 ABBA의 노래가 자꾸 귀에서 어른거린다.
입에서도 계속 흥얼대게 되고. 뮤지컬보다는 음악 자체에 흠뻑 빠진 듯하다.
내가 딱 좋아하는 소프트하면서도 신나는 느낌의 음악. 그리고 가끔씩
섞이는 특이한 조합의 음표. 밝은 듯하면서도 약간의 부조화스러운 음의
배치가 오히려 더 매력적인 듯.
뭐 그리고 뮤지컬에서 기억에 남았던 S.O.S랑 Mamma Mia, Knowing Me Kowing You가
가장 맘에 들고 가장 많이 떠오르고 가장 많이 듣게 되기는 하지만...
여튼 영화랑 달리 보고 싶어서 한 번 더 보러 가기에는 경제적 부담이 큰 뮤지컬의
아쉬움이 크다.
쩝~~~
입에서도 계속 흥얼대게 되고. 뮤지컬보다는 음악 자체에 흠뻑 빠진 듯하다.
내가 딱 좋아하는 소프트하면서도 신나는 느낌의 음악. 그리고 가끔씩
섞이는 특이한 조합의 음표. 밝은 듯하면서도 약간의 부조화스러운 음의
배치가 오히려 더 매력적인 듯.
뭐 그리고 뮤지컬에서 기억에 남았던 S.O.S랑 Mamma Mia, Knowing Me Kowing You가
가장 맘에 들고 가장 많이 떠오르고 가장 많이 듣게 되기는 하지만...
여튼 영화랑 달리 보고 싶어서 한 번 더 보러 가기에는 경제적 부담이 큰 뮤지컬의
아쉬움이 크다.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