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수... 노래듣는 거 좋아한다. 그리고 노래부르는 거는 되게 좋아한다.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 내가 따라부를 수 없으면 느낌이 반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이승환을 좋아하는지도 모른다. 히힛...
내 노래 실력의(미안타. 아주 잘 부르지는 못한다. 그래도 못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80%는 아마도 중학교때 만들어졌을 거다. 걸어서 통학할 때에
아무도 없는 넓고도 넓은 논둑길을 지나 다녀는데, 그곳을 걸어다니면서
내 마음껏 부르고 싶은 대로 노래를 불렀다. 그때는 높이 올라가지는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부를 수 있었는데, 그곳을 떠난 후부터는 목소리를 죽이면서 부르다보니
억지로 부르는 새된 소리의 창법으로 바뀌어 버렸다.
한적하게 사람이 없는 공간을 걸어다니면서 마음껏 노래를 부르고 싶건만 이 사람많은
서울에서 그런 곳이 어디 있겠는가...
그래서...
걷기 코스를 회사에서 과천쪽으로 갔다가 남태령을 넘어서 사당으로 올라오기로 했다.
거리가 꽤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8.4Km 밖에 안된다는 Road Pilot의 산출물이
나왔다.
그렇다. 이 길은 사람 정말 없다. 한적하다, 정말.
이 길의 장점은 사당에서 우리집보다는 공기가 훨씬 낫다는 것. 차도 옆이기는 하지만
주위는 다 산이니까. 그리고 거리도 지금보다 1Km 더 늘어나서 운동에도 더욱
효과적이고, 남태령이라는 고개의 존재도 맘에 든다. 물론 여기서는 노래부르기
힘들겠지. 만약 저기서도 노래부르는 게 가능하다면 난 춤추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능력을 갖출지도 모른다. ㅋㅋㅋ...
단점은...
사람이 없는 산길과도 같기때문에 조금 무서울지도 모른다는. 퇴근시간이나 빠르면
모르지만 거의 11시 부근일터이니... 하지만 길 옆이라서 어둡지는 않기때문에 그럭저럭
괜찮을 듯.
자, 새로운 미션을 향해서 Go~~~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 내가 따라부를 수 없으면 느낌이 반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이승환을 좋아하는지도 모른다. 히힛...
내 노래 실력의(미안타. 아주 잘 부르지는 못한다. 그래도 못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80%는 아마도 중학교때 만들어졌을 거다. 걸어서 통학할 때에
아무도 없는 넓고도 넓은 논둑길을 지나 다녀는데, 그곳을 걸어다니면서
내 마음껏 부르고 싶은 대로 노래를 불렀다. 그때는 높이 올라가지는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부를 수 있었는데, 그곳을 떠난 후부터는 목소리를 죽이면서 부르다보니
억지로 부르는 새된 소리의 창법으로 바뀌어 버렸다.
한적하게 사람이 없는 공간을 걸어다니면서 마음껏 노래를 부르고 싶건만 이 사람많은
서울에서 그런 곳이 어디 있겠는가...
그래서...
걷기 코스를 회사에서 과천쪽으로 갔다가 남태령을 넘어서 사당으로 올라오기로 했다.
거리가 꽤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8.4Km 밖에 안된다는 Road Pilot의 산출물이
나왔다.
그렇다. 이 길은 사람 정말 없다. 한적하다, 정말.
이 길의 장점은 사당에서 우리집보다는 공기가 훨씬 낫다는 것. 차도 옆이기는 하지만
주위는 다 산이니까. 그리고 거리도 지금보다 1Km 더 늘어나서 운동에도 더욱
효과적이고, 남태령이라는 고개의 존재도 맘에 든다. 물론 여기서는 노래부르기
힘들겠지. 만약 저기서도 노래부르는 게 가능하다면 난 춤추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능력을 갖출지도 모른다. ㅋㅋㅋ...
단점은...
사람이 없는 산길과도 같기때문에 조금 무서울지도 모른다는. 퇴근시간이나 빠르면
모르지만 거의 11시 부근일터이니... 하지만 길 옆이라서 어둡지는 않기때문에 그럭저럭
괜찮을 듯.
자, 새로운 미션을 향해서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