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ck Sabbath의 메인 보컬로 활약하며 신경질적이고 암울한 목소리로 후의 많은
헤비메틀 밴드에게 영향을 주었고, 늘 악마와 말썽만 일으키는 이미지로 사람들에게
지탄도 많이 받았던 Ozzy...
그런 그가 Randy Rhoads라는 걸출한 기타리스트와 함께 자신의 밴드를 만들어
환상의 콤비를 자랑하던 때에, 갑작스러운 사고로 랜디가 죽게 되고...
오지는 이 노래를 라이브중에 그에게 바친다.
천재의 재능을 알아본 오지와, 자신의 재능을 아는 천재 기타리스트의 친구사이가
불의의 사고로 더 이상 곁에 둘 수 없다는 안타까움... 상실감... 채워지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