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원래 대상이 아니었으나 찌룽맘께서 리플을 달아주신 데에 대해 감사하는
의미로서 더 선곡해봅니다. ^_^
Disc 2의 첫번째 곡으로 역시나 멜로디 가득한 롹 버젼으로 아래의 세 곡 다음으로
좋아하는 곡이라지요.
처음의 어쿠스틱 냄새 나는 전주에 이어 강렬한 기타 음색과 강한 보컬이 맘에
드는 버젼입니다.
p.s. LA 메틀의 특징이 멜로디성이 강한 롹 버젼이라고 하는 걸 듣는 순간 비로소
제가 좋아하는 롹의 특징을 알았죠. 그냥 강렬한 힘의 헤비메틀보다는 일렉의 웅웅
거리는 멜로디와 보컬을 좋아했던 거죠. 에미넴의 랩보다는 멜로디가 들어간 랩을
좋아했던 것처럼, 제가 좋아하는 롹의 느낌을 그보다 정확히 설명할 수가 없었던 듯하네요.
의미로서 더 선곡해봅니다. ^_^
Disc 2의 첫번째 곡으로 역시나 멜로디 가득한 롹 버젼으로 아래의 세 곡 다음으로
좋아하는 곡이라지요.
처음의 어쿠스틱 냄새 나는 전주에 이어 강렬한 기타 음색과 강한 보컬이 맘에
드는 버젼입니다.
p.s. LA 메틀의 특징이 멜로디성이 강한 롹 버젼이라고 하는 걸 듣는 순간 비로소
제가 좋아하는 롹의 특징을 알았죠. 그냥 강렬한 힘의 헤비메틀보다는 일렉의 웅웅
거리는 멜로디와 보컬을 좋아했던 거죠. 에미넴의 랩보다는 멜로디가 들어간 랩을
좋아했던 것처럼, 제가 좋아하는 롹의 느낌을 그보다 정확히 설명할 수가 없었던 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