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 프로젝트때. 2달간 주 7일제로 일하고 매일 밤 11시에 퇴근할 때...
참 답답하고 지리하고 어려웠다.
마음의 여유도 없었고. 원래 나 그렇게 바쁜 거 별로 안좋아하거든.
그때의 좌우명이 雲外蒼天 (구름 밖의 푸른 하늘)이었고, 그리고 이 노래를 좋아했다.
노땐스가 고3들을 위해 지은 거라고 하던데 S.E.S의 상큼한 버젼으로 듣는 게 더
좋았다.
특히 가사의 마지막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었지. ^_^
다들 지금 힘들고 지친 날이 있더라도 저 구름 너머에 언제나 존재하는 푸른 하늘을
그리면서 살아가야겠지. 그러기 위해선 역시 달려야 할 거고.
달리기
S.E.S.
지겨운가요 힘겨운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 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 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참 답답하고 지리하고 어려웠다.
마음의 여유도 없었고. 원래 나 그렇게 바쁜 거 별로 안좋아하거든.
그때의 좌우명이 雲外蒼天 (구름 밖의 푸른 하늘)이었고, 그리고 이 노래를 좋아했다.
노땐스가 고3들을 위해 지은 거라고 하던데 S.E.S의 상큼한 버젼으로 듣는 게 더
좋았다.
특히 가사의 마지막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었지. ^_^
다들 지금 힘들고 지친 날이 있더라도 저 구름 너머에 언제나 존재하는 푸른 하늘을
그리면서 살아가야겠지. 그러기 위해선 역시 달려야 할 거고.
달리기
S.E.S.
지겨운가요 힘겨운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 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 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