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 가만히
그대 이마 위에 얹는 것만으로도
그대의 모두를 알 수 있을 만큼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대 숨소리에도
그대 작은 그 숨결에도
내 가슴이 멈출 만큼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뒤는 '박학기 - 자꾸 서성이게 돼'에서 따왔음.
그대 이마 위에 얹는 것만으로도
그대의 모두를 알 수 있을 만큼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대 숨소리에도
그대 작은 그 숨결에도
내 가슴이 멈출 만큼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뒤는 '박학기 - 자꾸 서성이게 돼'에서 따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