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조낸 날렸던 팝그룹의 멤버였으나 지금은 그때의 인기만으로 그럭저럭 밥벌이만 하는
쇠락한 가수가, 떠오르는 애송이 여가수의 곡을 작곡하면서 그에 맞는 작사가를 찾다가
그 작사가랑 눈맞는다는 얘기.
주연배우: 휴그랜트...
그렇다. 깅수가 무척 좋아하는 로맨틱 코메디의 대표주자 휴그랜트 아자씨다. 꽃미남이었던
시절은 뒤로 하고 어느새 늙수그레한 (역할이 그래서인지 몰라도) 중년이 되어버렸지만.
드류 배리모어는 이전까지 이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럭저럭
괜찮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고 생각하면 될 듯.
영화의 '재미'는 휴그랜트의 전작보다는 좀 심심했다. 웃기는 장면이 별로 없어서였나?
로맨틱 코미디의 뻔한 결말이지만, 노팅힐에서 에나(줄리아 로버츠)를 붙잡을 때는 참
환하고 '잘 됐구나' 하는 느낌이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런 만족감이 덜 했다.
평론가들은 잘 만들었다고 했는데, 내가 봤을 때에는 좀 심심하고 밋밋했다. 그렇다고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처럼 많이 웃긴 것도 아니고...
아마도 내게는 휴그랜트의 영화중 별 기억없이 넘어간 '잉글리쉬맨'이나 '미키 블루 아이즈'
정도로 기억될 듯.
p.s. 불교가 미국에서는 그런 이미지였나? 퇴폐적이고 환락적인... 오리엔탈리즘 어쩌고
저쩌고 전에 얘네들이 뭔가 오해를 한 건가... 아니면 나도 모르는 라마교와 같은 요소가
먼저 전해져서 쟤네들이 저런 반응을 보이는 건가...
쇠락한 가수가, 떠오르는 애송이 여가수의 곡을 작곡하면서 그에 맞는 작사가를 찾다가
그 작사가랑 눈맞는다는 얘기.
주연배우: 휴그랜트...
그렇다. 깅수가 무척 좋아하는 로맨틱 코메디의 대표주자 휴그랜트 아자씨다. 꽃미남이었던
시절은 뒤로 하고 어느새 늙수그레한 (역할이 그래서인지 몰라도) 중년이 되어버렸지만.
드류 배리모어는 이전까지 이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럭저럭
괜찮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고 생각하면 될 듯.
영화의 '재미'는 휴그랜트의 전작보다는 좀 심심했다. 웃기는 장면이 별로 없어서였나?
로맨틱 코미디의 뻔한 결말이지만, 노팅힐에서 에나(줄리아 로버츠)를 붙잡을 때는 참
환하고 '잘 됐구나' 하는 느낌이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런 만족감이 덜 했다.
평론가들은 잘 만들었다고 했는데, 내가 봤을 때에는 좀 심심하고 밋밋했다. 그렇다고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처럼 많이 웃긴 것도 아니고...
아마도 내게는 휴그랜트의 영화중 별 기억없이 넘어간 '잉글리쉬맨'이나 '미키 블루 아이즈'
정도로 기억될 듯.
p.s. 불교가 미국에서는 그런 이미지였나? 퇴폐적이고 환락적인... 오리엔탈리즘 어쩌고
저쩌고 전에 얘네들이 뭔가 오해를 한 건가... 아니면 나도 모르는 라마교와 같은 요소가
먼저 전해져서 쟤네들이 저런 반응을 보이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