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더군요. '폭소가 쉴 새 없이 터졌어' 레벨은 아닙니다만, 꽤나 쏠쏠하게 재미있습니다.
김아중 연기도 너무 귀엽습니다. (잘한다 못한다 평가는 내 영역이 아니라서리...) 추녀
뚱보에서 쭉빵의 미녀가 되었음에도 예전 성격대로 있는 게 귀엽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노래도 괜찮게 부르더군요. 가수라면 몰라도 배우로서는 충분히 합격점을 줄 만한
실력이더군요.
주진모... 제대로 얼굴을 인지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정말 잘생겼더군요. 정말 그 얼굴에
비해서는 너무 안뜬 듯...
그리고...
미녀가 된 후 쫓아다니는 스토커를 오히려 대변해줄 때의 대사는 왠지 가슴이 찌르르합디다.
그리고 마지막 콘서트에서의 장면에서도 눈물 질질 흘려줬습니다. (아흑, 난 남의 얘기에는
너무 잘 울어...)
재미있게 잘 본 영화입니다.
김아중 연기도 너무 귀엽습니다. (잘한다 못한다 평가는 내 영역이 아니라서리...) 추녀
뚱보에서 쭉빵의 미녀가 되었음에도 예전 성격대로 있는 게 귀엽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노래도 괜찮게 부르더군요. 가수라면 몰라도 배우로서는 충분히 합격점을 줄 만한
실력이더군요.
주진모... 제대로 얼굴을 인지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정말 잘생겼더군요. 정말 그 얼굴에
비해서는 너무 안뜬 듯...
그리고...
미녀가 된 후 쫓아다니는 스토커를 오히려 대변해줄 때의 대사는 왠지 가슴이 찌르르합디다.
그리고 마지막 콘서트에서의 장면에서도 눈물 질질 흘려줬습니다. (아흑, 난 남의 얘기에는
너무 잘 울어...)
재미있게 잘 본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