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 장면에서 정말 울컥했다. 조안나의 마음이 너무 슬퍼서... (ㅠ_ㅠ)
따라오지마
응, 언니
따라오지 말랬잖아. 따라오지 마!!!
난 자신이 없단 말이야.
사랑하는 것도, 사랑받는 것도, 아무것도 못해 난.
그래서, 도망가려는 건데...
왜 자꾸 걸리적거려.
다 꺼져...
자꾸, 이러면...
꼼짝도 할 수가 없잖아.
언니, 지금 얼음이야?
그럼 내가 '땡'해줄께
때~~~앵...
따라오지마
응, 언니
따라오지 말랬잖아. 따라오지 마!!!
난 자신이 없단 말이야.
사랑하는 것도, 사랑받는 것도, 아무것도 못해 난.
그래서, 도망가려는 건데...
왜 자꾸 걸리적거려.
다 꺼져...
자꾸, 이러면...
꼼짝도 할 수가 없잖아.
언니, 지금 얼음이야?
그럼 내가 '땡'해줄께
때~~~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