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10화에서 장철수(오지호 분)가 나상실 (한예슬 분) 찾으러 이리저리 문자보내고
쫓아다닐 때, 문득 '짠'했다.
마치 연애시대에서 동진이가 은호가 자살하려는 줄 알고 춘천가는 열차 쫓아타서
'너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야' 했을 때처럼.
아흑... 둘이 잘 돼야 해~~~
2. 남해군에서 30년 넘게 사신 분이자, 우리의 낚시 베이스 캠프중 하나이신 (다른 한 분은
성년형. ^_^) 창모형에게 경우를 통해 물어봤다.
'남해에 눈 안옵니까. 제주도도 매년 눈이 한 번은 오던데, 바닷가 근처니까 수증기가
많아서 눈이 오지 않습니까.'
답은 '오기는 오는데 몇 년에 한 번 온다'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부산/경남 지방은 뭔가
있는 것 같애.
강자의 마음이 과연 덕구에게 전해질 날은 올 것인가...
3. 토요일에 걱정자매 만났을 때, '올해 들어 재미있는 드라마가 둘이나 생길 줄 몰랐다'
했더니 깽이랑 용녀가 '그게 시작이야. 그러다 매일 매일 보게 되는 거야' 하더군.
흐흠...
쫓아다닐 때, 문득 '짠'했다.
마치 연애시대에서 동진이가 은호가 자살하려는 줄 알고 춘천가는 열차 쫓아타서
'너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야' 했을 때처럼.
아흑... 둘이 잘 돼야 해~~~
2. 남해군에서 30년 넘게 사신 분이자, 우리의 낚시 베이스 캠프중 하나이신 (다른 한 분은
성년형. ^_^) 창모형에게 경우를 통해 물어봤다.
'남해에 눈 안옵니까. 제주도도 매년 눈이 한 번은 오던데, 바닷가 근처니까 수증기가
많아서 눈이 오지 않습니까.'
답은 '오기는 오는데 몇 년에 한 번 온다'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부산/경남 지방은 뭔가
있는 것 같애.
강자의 마음이 과연 덕구에게 전해질 날은 올 것인가...
3. 토요일에 걱정자매 만났을 때, '올해 들어 재미있는 드라마가 둘이나 생길 줄 몰랐다'
했더니 깽이랑 용녀가 '그게 시작이야. 그러다 매일 매일 보게 되는 거야' 하더군.
흐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