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먼저 깅수가 드라마 잘 안보는 사람이라고 강조부터 해보자...
96년의 용가리의 눈물, 97년 내가 사는 이유... 이후 제대로 본 드라마가 없는 깅수...
그러다 올해 정말 열광하는 드라마가 두 개나 생겼다.
연애시대랑 환상의 커플... 환상의 커플은 아직 안 끝났지만 아래 써놓은 것처럼 이미
열광적인 시청을 하고 있다. 다운받아놓은 거 어찌나 열심히 복습을 하는지...
아흑... 짜슬아...
1년에 두 개나 열광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아흑...
늙어서 아줌마 감성이 되어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
그래도 아흑...
96년의 용가리의 눈물, 97년 내가 사는 이유... 이후 제대로 본 드라마가 없는 깅수...
그러다 올해 정말 열광하는 드라마가 두 개나 생겼다.
연애시대랑 환상의 커플... 환상의 커플은 아직 안 끝났지만 아래 써놓은 것처럼 이미
열광적인 시청을 하고 있다. 다운받아놓은 거 어찌나 열심히 복습을 하는지...
아흑... 짜슬아...
1년에 두 개나 열광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아흑...
늙어서 아줌마 감성이 되어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
그래도 아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