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다. 중간중간 웃긴다. 그리고 재미있다.
보고 있으면 시스터 액트랑 꽤나 비교되는데 (학교에서 대접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음악을 배우고, 그걸로 자신감을 찾게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인다는 점)
그래도 스윙 걸즈는 일본만의 색깔이 녹아 있어 또 다르다. (같으면 리메이크겠지)
아무것에도 열정을 느끼지 못하는 여주인공, 자기가 잘하는 것과는 다른 것을 맡아
어리버리한 남주인공, 그리고 그냥 생각없이 즐기면서 세상을 사는 나머지 멤버들.
어쩌다 저쩌다 음악을 하게 되고, 한 김에 끝까지 나가보는 얘기다. 뭐 엑스트라
멤버들은 모르겠지만, 핵심 멤버들은 모두 성장을 겪은 게다. 어제와는 다른
소중한 경험을.
아, 그리고 시스터 액트에서는 우피 골드버그가 멋진 선생으로 학생들을 지도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선생이 오히려 어리버리하다 애들에게 결과적으로 지도받는 셈이
되고 만다.
유쾌한 영화 한 편을 봐서 기분이 흡족하다.
(일본식 유머가 안맞는 사람은 패스...)
보고 있으면 시스터 액트랑 꽤나 비교되는데 (학교에서 대접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음악을 배우고, 그걸로 자신감을 찾게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인다는 점)
그래도 스윙 걸즈는 일본만의 색깔이 녹아 있어 또 다르다. (같으면 리메이크겠지)
아무것에도 열정을 느끼지 못하는 여주인공, 자기가 잘하는 것과는 다른 것을 맡아
어리버리한 남주인공, 그리고 그냥 생각없이 즐기면서 세상을 사는 나머지 멤버들.
어쩌다 저쩌다 음악을 하게 되고, 한 김에 끝까지 나가보는 얘기다. 뭐 엑스트라
멤버들은 모르겠지만, 핵심 멤버들은 모두 성장을 겪은 게다. 어제와는 다른
소중한 경험을.
아, 그리고 시스터 액트에서는 우피 골드버그가 멋진 선생으로 학생들을 지도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선생이 오히려 어리버리하다 애들에게 결과적으로 지도받는 셈이
되고 만다.
유쾌한 영화 한 편을 봐서 기분이 흡족하다.
(일본식 유머가 안맞는 사람은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