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mlbpark.com의 자유게시판)에서 퍼온 영화평입니다.
이 평론만 보면 영화 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 마구 드네요.
그래서 어제 간신히 찾아서 다운받아놨다지요.
그럼 한 번 보실까요?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먼저 당신의 가슴을 뻥 뚫리게 할 스피커와 최고의 볼륨.

그리고 삶을 불태울 수 있는 당신의 자신감과 의지 그리고 열정!
자 떠납시다!

스티븐 헤렉 감독의 2001년작 <록스타>는 메탈의 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쥬다스 프리스트의
인생에 모티브를 얻은 교훈적인 영화입니다.

헤비메탈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필수품인 명반 '브리티쉬 스틸'을 기억하시는 분들에겐 더욱 반가운 영화일수도.

자신이 숭배하는 스틸 드래곤의 카피 밴드 (자신은 트리뷰트 밴드라고 주장하지만) 리드 싱어 크리스의
성공과 좌절, 그리고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는다는 이 작품은 데프 레파드, 본 조비, 키스, 쥬다스 프리스트,
왬, 메탈리카, 머틀리 크루 등등 1980년대를 수놓은 인상적인 팝 혹은 락 scene의 음악을 회상하며 시원하게
진행되는 게 특징입니다.


크리스 역의 마크 왈버그가 보여주는 노래 솜씨와 동작은 답답한 가슴을 뻥 뚫리게 해줍니다.^^

크리스의 애인이자 매니저로 나오는 에밀리 역의 제니퍼 애니스톤의 어여쁜 모습도 인상적이었구요.

팀과 뜻이 맞지 않아 쫓겨난 크리스에게 그가 숭배하던 <스틸 드래곤>의 리드 싱어 자리 제안이 들어오면서
그는 성공을 알게 됩니다.

이 영화에서 가장 멋진 장면으로 기억되는 마크 왈버그가 공연 도중 높은 곳에서 떨어졌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피를 흘리면서도 공연하는 모습은 압권!



하지만 사람의 인생에서 굴곡이란 존재하는 법. 성공 뒤에 따라오는 환락과 마약 섹스에 대해 방어할 수 없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그는 진정한 성공과 소중함이 뭔지 깨닫게 됩니다.

"저 오줌싸러 갈께요"
데뷔하기 전 너무 긴장한 탓에 계속 오줌이 마려웠던 크리스가 했던 첫 마디가 자신의 부귀영화를 버리고
소중한 사랑과 조그만 일상의 회귀를 꿈꾸는 대목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그는 떠납니다.

자신을 아껴주는 사랑을 위해

노래를 부르면서 정작 내 삶에서 뒤돌아보지 않은 소중한 가치들을 역설하는 크리스의 마지막 공연 장면..
열정과 꿈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평론만 보면 영화 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 마구 드네요.
그래서 어제 간신히 찾아서 다운받아놨다지요.
그럼 한 번 보실까요?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먼저 당신의 가슴을 뻥 뚫리게 할 스피커와 최고의 볼륨.

그리고 삶을 불태울 수 있는 당신의 자신감과 의지 그리고 열정!
자 떠납시다!

스티븐 헤렉 감독의 2001년작 <록스타>는 메탈의 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쥬다스 프리스트의
인생에 모티브를 얻은 교훈적인 영화입니다.

헤비메탈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필수품인 명반 '브리티쉬 스틸'을 기억하시는 분들에겐 더욱 반가운 영화일수도.

자신이 숭배하는 스틸 드래곤의 카피 밴드 (자신은 트리뷰트 밴드라고 주장하지만) 리드 싱어 크리스의
성공과 좌절, 그리고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는다는 이 작품은 데프 레파드, 본 조비, 키스, 쥬다스 프리스트,
왬, 메탈리카, 머틀리 크루 등등 1980년대를 수놓은 인상적인 팝 혹은 락 scene의 음악을 회상하며 시원하게
진행되는 게 특징입니다.


크리스 역의 마크 왈버그가 보여주는 노래 솜씨와 동작은 답답한 가슴을 뻥 뚫리게 해줍니다.^^

크리스의 애인이자 매니저로 나오는 에밀리 역의 제니퍼 애니스톤의 어여쁜 모습도 인상적이었구요.

팀과 뜻이 맞지 않아 쫓겨난 크리스에게 그가 숭배하던 <스틸 드래곤>의 리드 싱어 자리 제안이 들어오면서
그는 성공을 알게 됩니다.

이 영화에서 가장 멋진 장면으로 기억되는 마크 왈버그가 공연 도중 높은 곳에서 떨어졌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피를 흘리면서도 공연하는 모습은 압권!



하지만 사람의 인생에서 굴곡이란 존재하는 법. 성공 뒤에 따라오는 환락과 마약 섹스에 대해 방어할 수 없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그는 진정한 성공과 소중함이 뭔지 깨닫게 됩니다.

"저 오줌싸러 갈께요"
데뷔하기 전 너무 긴장한 탓에 계속 오줌이 마려웠던 크리스가 했던 첫 마디가 자신의 부귀영화를 버리고
소중한 사랑과 조그만 일상의 회귀를 꿈꾸는 대목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그는 떠납니다.

자신을 아껴주는 사랑을 위해

노래를 부르면서 정작 내 삶에서 뒤돌아보지 않은 소중한 가치들을 역설하는 크리스의 마지막 공연 장면..
열정과 꿈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