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원제가 '우유당의 꿈'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이라고 Petshop
of Horrors와 비슷한 만화를 그린 작가가 단편으로 죽 내던 것중의 하나.
그 만화에 따르면...
꽈리라는 식물의 다른 이름은 '귀등(鬼燈)'이라고 한다. 생긴 모양이 등처럼 생겼는데,
그 식물의 뿌리를 임산부가 먹으면 아기를 지우는 약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태어나지도 못한
아이들의 영혼에게 바치는 공양등이라고 한다.
왠지...
그냥 그 소재가 왠지 오랫동안 마음에 남는다. 뭐랄까... 그 모양과 가진 성질의 기묘한
조화라고나 할까. 일본식의 비장미 같기는 하지만 쉽사리 떨쳐내기는 힘든 그런 느낌이다.
괜시리 마음에 남는다.
of Horrors와 비슷한 만화를 그린 작가가 단편으로 죽 내던 것중의 하나.
그 만화에 따르면...
꽈리라는 식물의 다른 이름은 '귀등(鬼燈)'이라고 한다. 생긴 모양이 등처럼 생겼는데,
그 식물의 뿌리를 임산부가 먹으면 아기를 지우는 약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태어나지도 못한
아이들의 영혼에게 바치는 공양등이라고 한다.
왠지...
그냥 그 소재가 왠지 오랫동안 마음에 남는다. 뭐랄까... 그 모양과 가진 성질의 기묘한
조화라고나 할까. 일본식의 비장미 같기는 하지만 쉽사리 떨쳐내기는 힘든 그런 느낌이다.
괜시리 마음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