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 영화를 보다보니 전에 봤던 이 영화가 강력하게 떠오르더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거랑, 과거로 거슬러가서 어떻게 손을 써도
결국은 더 나쁜 결과를 낳으니까 차라리 가만히 놔두는 게 가장 좋다는
결론도 비슷한 듯.
경찰의 범죄심리학자였던 여자가 협상을 잘못해서 잠시 쉬러 가는 도중
사막에서 차가 고장난다. 그래서 히치하이킹을 했는데 타보고 나니
망나니 같은 남자와 겁에 질려 아무것도 못하는 와이프.
망나니 같은 남자때문에 온갖 사건이 발생하다 도망친 곳이 타임머신이
있는 곳이었다. 협상 잘못했던 기억때문인지 과거로 되돌아가서
바로 잡으려고 했는데, 뭔가 하면 할수록 더 엉망이 되어 가장 최악의
결과까지 나오는.
결국 맨 마지막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망나니 같은 남자의 차도 그냥
가게 놔뒀더니 알아서 잘 해결되더라...는 얘기였다.
사람들에게 얘기만 들었다가 TV에서 우연히 봤는데 꽤나 괜찮은
영화였다지. 나비효과 보면서 '저 영화에서 많이 덕본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나비효과는 많이 떴는데, 이 영화는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입소문으로
퍼진 모양인데... 널리 알려지지 못한 게 아쉽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거랑, 과거로 거슬러가서 어떻게 손을 써도
결국은 더 나쁜 결과를 낳으니까 차라리 가만히 놔두는 게 가장 좋다는
결론도 비슷한 듯.
경찰의 범죄심리학자였던 여자가 협상을 잘못해서 잠시 쉬러 가는 도중
사막에서 차가 고장난다. 그래서 히치하이킹을 했는데 타보고 나니
망나니 같은 남자와 겁에 질려 아무것도 못하는 와이프.
망나니 같은 남자때문에 온갖 사건이 발생하다 도망친 곳이 타임머신이
있는 곳이었다. 협상 잘못했던 기억때문인지 과거로 되돌아가서
바로 잡으려고 했는데, 뭔가 하면 할수록 더 엉망이 되어 가장 최악의
결과까지 나오는.
결국 맨 마지막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망나니 같은 남자의 차도 그냥
가게 놔뒀더니 알아서 잘 해결되더라...는 얘기였다.
사람들에게 얘기만 들었다가 TV에서 우연히 봤는데 꽤나 괜찮은
영화였다지. 나비효과 보면서 '저 영화에서 많이 덕본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나비효과는 많이 떴는데, 이 영화는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입소문으로
퍼진 모양인데... 널리 알려지지 못한 게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