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14분
퍼즐 맞추는 재미가 쏠쏠함. 맨 마지막에, '아항... 저게 저거구나.' 싶음.
시간 순서대로 줄거리 죽 훑으면 영화의 완벽한 스포일러 됨.
스타워즈 Ep.3
그저 스타워즈가 좋고 다스베이더가 어떻게 태어났는가 궁금한 사람만 추천.
화려한 그래픽 좋아하는 사람도 추천.
빠른 진행과 숨막힐 듯한 구성이나 아름다운 대사 원하는 사람은 비추.
스미스 부부
졸리 몸매에 4천원, 액션에 천오백원, 유머에 2천오백원쯤 들어간 영화.
전체적인 재미는 확실히 있음.
액션보다 유머가 강함. 졸리는 죽임.
마다가스카르
슈렉만큼 재미있거나 특색있지는 않음. 중간중간 가벼운 웃음을 유발함. 특히 펭귄들.
퍼즐 맞추는 재미가 쏠쏠함. 맨 마지막에, '아항... 저게 저거구나.' 싶음.
시간 순서대로 줄거리 죽 훑으면 영화의 완벽한 스포일러 됨.
스타워즈 Ep.3
그저 스타워즈가 좋고 다스베이더가 어떻게 태어났는가 궁금한 사람만 추천.
화려한 그래픽 좋아하는 사람도 추천.
빠른 진행과 숨막힐 듯한 구성이나 아름다운 대사 원하는 사람은 비추.
스미스 부부
졸리 몸매에 4천원, 액션에 천오백원, 유머에 2천오백원쯤 들어간 영화.
전체적인 재미는 확실히 있음.
액션보다 유머가 강함. 졸리는 죽임.
마다가스카르
슈렉만큼 재미있거나 특색있지는 않음. 중간중간 가벼운 웃음을 유발함. 특히 펭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