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대략 85년 ~ 86년에 KBS 2 채널에서 밤 10시 부근에 해줬지 싶은
드라마인데, 서인석이랑 차화연이 기억나는 드라마다. 그냥 문득 떠올라서
'내 기억 졸라 좋아... 너희도 본 적 없니?' 정도로 받아들이자...
전도유망한 의사인 서인석이 결혼을 약속했던 간호사를 버리고, 병원장의
딸인 차화연에게 장가를 갔다... 차화연을 노리고 있던 다른 경쟁 의사는 당연히
서인석을 열라 싫어하는 경쟁의사가 되지. 승승장구하던 그였지만 잘난 집안의
성격 드러운 딸이랑 당연히 결혼생활 안행복하고 가끔씩 간호사와의 과거때문에
시달리기도 한다. 간호사는 그래도 괜찮은 사람 (성우 양지운씨 얼굴을 이때
처음 봤다) 만나서 사랑 싹트고 결혼하려고 했는데 결혼 전날 그 남자의 처남이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그 사람이 유부남인데 사기쳤다고 까발리면서 파토난다...
이 무렵 서인석은 맹장염이었던 사람을 오진하는 바람에 사람을 죽게 만들고 재판까지 받는
상황이 되고 만다. 경쟁의사가 증인으로 나왔는데 처음에는 불리하게 진술하다 결국은
서인석에게 유리하게 증언을 해주게 된다.
그리고 그 뒤의 결말이... 잘 기억안난다. 만사가 허무하다는 듯한 느낌의 결말인데
당시 시청자들은 너무나 재미있던 드라마의 결말이 좀 허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고보니 간호사역의 탤런트 이름을 잘 모르겠다. 요즘에도 가끔씩 엄마 역으로
보이는 사람인데... 선우은숙처럼 착하고 차분한 이미지의 아줌마인데... 20년 전에는
당연히 예쁘고 참한 아가씨였지.
p.s. 오늘 그 간호사역과 경쟁의사역의 탤런트분 이름을 알아냈다.
간호사분은 이덕희, 그리고 경쟁의사는 故 서영진씨다.
드라마인데, 서인석이랑 차화연이 기억나는 드라마다. 그냥 문득 떠올라서
'내 기억 졸라 좋아... 너희도 본 적 없니?' 정도로 받아들이자...
전도유망한 의사인 서인석이 결혼을 약속했던 간호사를 버리고, 병원장의
딸인 차화연에게 장가를 갔다... 차화연을 노리고 있던 다른 경쟁 의사는 당연히
서인석을 열라 싫어하는 경쟁의사가 되지. 승승장구하던 그였지만 잘난 집안의
성격 드러운 딸이랑 당연히 결혼생활 안행복하고 가끔씩 간호사와의 과거때문에
시달리기도 한다. 간호사는 그래도 괜찮은 사람 (성우 양지운씨 얼굴을 이때
처음 봤다) 만나서 사랑 싹트고 결혼하려고 했는데 결혼 전날 그 남자의 처남이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그 사람이 유부남인데 사기쳤다고 까발리면서 파토난다...
이 무렵 서인석은 맹장염이었던 사람을 오진하는 바람에 사람을 죽게 만들고 재판까지 받는
상황이 되고 만다. 경쟁의사가 증인으로 나왔는데 처음에는 불리하게 진술하다 결국은
서인석에게 유리하게 증언을 해주게 된다.
그리고 그 뒤의 결말이... 잘 기억안난다. 만사가 허무하다는 듯한 느낌의 결말인데
당시 시청자들은 너무나 재미있던 드라마의 결말이 좀 허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고보니 간호사역의 탤런트 이름을 잘 모르겠다. 요즘에도 가끔씩 엄마 역으로
보이는 사람인데... 선우은숙처럼 착하고 차분한 이미지의 아줌마인데... 20년 전에는
당연히 예쁘고 참한 아가씨였지.
p.s. 오늘 그 간호사역과 경쟁의사역의 탤런트분 이름을 알아냈다.
간호사분은 이덕희, 그리고 경쟁의사는 故 서영진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