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년생이면... 우리 어머니보다 2살밖에 안어리다...
참고로 울 어머니 킴 베신져랑은 동갑이 되신다.
꽃지야님 집에서 퍼왔음~~~
“나이를 먹지 않는 그녀만의 비법이 궁금하다”
영화 ‘카미유 클로델’ ‘영화 마고’ 등으로 유명한 프랑스 여배우 이자벨 아자니. 그녀는 여신같은 청초한 이미지로 “매혹적이고 아름답다”는 찬사를 듣는 여배우 중 하나입니다. 물론 연기력 또한 뛰어납니다.
영화 ‘카미유 클로델’에서는 광기 어린 클로델을 호연해 베를린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영화 ‘여왕 마고’에서는 차가우면서도 도도한 이미지의 ‘마고’역을 잘 소화해냈지요.
그런데 이런 그녀에게 언제나 꼬리표처럼 붙어 다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나이를 먹지 않는 여배우”란 수식어입니다. 1955년생이므로 이자벨 아자니도 이제 50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아직도 이자벨 아자니는 인형같이 아름답다”고 말합니다.
유머사이트 심심이(http://www.simsimi.com)에는 ‘지독히도 안 늙는 그녀’라는 제목으로 잡지에 실린 이자벨 아자니의 모습들을 모아 놓아 눈길을 끕니다. 이 게시물은 이자벨 아자니의 18살 때 모습부터 최근까지의 모습을 모아 놓았고 현재 상당수의 추천을 얻고 있습니다.

1972년 18살때

△1988년 34살때

△1992년 38살때

△1993년 39살때

△1994년 40살때

△1996년 40살때

△1997년 42살때

△2000년 42살때

△1997년 43살때

△2000년 46살때

△2002년 48살

△2003년 49살

△2004년 50살